전라남도 장흥군 (핵심콘텐츠: 유치면, 방촌문화마을)


슬로시티 지정배경


장흥군은 예부터 산 높고 물 맑은 명승지의 고장으로써 낙토라 일컬었고 사람들은 순박하고 일은 한가롭다는 칭찬을 받던 곳이었습니다. 특히 장흥군은 서울에서 정남쪽에 위치하여 나라에서 가장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산, 물, 강과 둥근 바다로 둘러싸인 탁월한 자연 생태의 고장입니다. 물산物産이 풍부하고 향토 음식soul food을 지향하는 데는 빼어난 물맛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음식 맛은 돈 본위가 아니라 균 본위를 하는데, 특히 물을 강조하는 장흥은 다른 슬로시티 도시와의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녹색기쁨greenjoy, 녹색생명greenlife. 녹색공간greencity, 생태농부greenpeople 등 도심녹지를 강화하여 군민과 방문자의 행복도를 높이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농업을 제외하고는 자연을 논할 수 없는데, 이 고장은 농업을 매우 중시하는 중농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관광콘텐츠로는 인도와 중국의 보림사와 더불어 3대 보림으로 알려진 장흥 보림사,  신라시대때부터 해마다 보림사에서 재배되어온 청태전, 장흥 위씨 집성촌이며 기봉 백광홍의 뒤를 이어 장흥 가사문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위세직, 위백규의 고향인 방촌문화마을, 억불산 자락에 흑집과 한옥 등 친환경 소재로 지어진 정남진편백숲우드랜드, 대한민국 최초로 산을 전혀 쓰지 않는 '자연그대로의 방식'으로 제조한 무신김이 있습니다. 



장흥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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