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떠나는 ‘전국민 기운 UP 프로젝트’

한국슬로시티본부
2020-06-23
조회수 336

▲슬로시티 청송의 명소, 덕천마을의 송소고택(사진제공: 청송군청 관광정책과)


경북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떠나는 ‘전국민 기운 UP 프로젝트’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농촌지역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도시민들의 여행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기 위해 도내 135개

농촌관광시설의 체험ㆍ숙박비를 무료 또는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할인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치료를 위해 현장에서 수고한 대구·경북 의료진과 심리적·정서적으로 지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대구·경북 의료진들에게는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무료로 농촌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50퍼센트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농촌관광시설 방문 후 ‘경북농촌체험 SNS인증 이벤트’에 참여해 후기를 남기면 경북 농특산품 쇼핑몰 ‘사이소’에서 사용가능한 쿠폰

1만원 또는 3만원이 발급되어 일석이조의 할인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경북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정보는 다음카페(http://cafe.daum.net/Kpert),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Play스토어 설치 후

경북농촌체험마을 검색)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반드시 시설을 이용하기 전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할인혜택이 적용됩니다.


도내 운영 중인 농촌체험휴양마을은 테마별·계절별 특징을 살린 농촌관광 여행지로 전통, 웰빙, 힐링 등 경북의 다양한 농촌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자연경관과 기와선이 어울려 농촌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전통마을인 슬로시티 청송군 덕천마을,

고령군 개실마을, 예천군 금당실마을 등은 한옥숙박체험이 가능하며, 여름철 캠핑 및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포항시 봉좌마을,

고령군 예마을은 가족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마을로 꼽힙니다.


치유농장은 영농체험, 원예활동, 동물체험, 숲 체험, 제철재료로 만든 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때문에

생겨난 육체적·정신적 회복을 위해 맞춤형 치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촌관광시설은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위해

주기적 소독 및 방명록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며,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기사(출처): 트래블투데이 http://www.travelitoday.com/read/contentsView/12412/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