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목포시

맛 · 근대역사 · 문화예술 · 예향의 도시

(핵심콘텐츠: 외달도 · 달리도 · 1897 개항문화거리)


슬로시티 지정 배경


목포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구 도시입니다. 1987년 10월 자주적 개항으로 선진문물이 목포를 통해 들어왔으며, 현재에도 역사적으로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는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남아있는 한국의 대표 ‘근대문화유산의 도시’입니다. 목포는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주변에 작은 섬이 많습니다. 특히 외달도와 달리도에는 주민공동체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목포는 전통적 방법으로 다양한 수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생태 지역도 많으며 서해안의 대표적인 수산물 집산지이기도 합니다. 마을 공동체친환경 지주식 김 등의 고유한 공동체 문화와 전통 산업 계승 등 슬로시티 철학을 구현하고 있기도 합니다.


목포는 예로부터 식재료가 풍부하여 음식 문화가 발달되어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가 존재하는 ‘맛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목포는 최초로 ‘예향’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였으며, 중소도시로는 드물게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을 5명이나 배출한 문화예술의 도시(예향의 도시)입니다. 현재에도 예술인들의 예술혼을 지켜나가고자 하는 다양한 정책적 뒷받침과 노력을 시도하며 목포 르네상스를 꽃피우고 있습니다. 목포는 이러한 여러 가지 가치와 특성을 인정받아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되었습니다.

02  근대문화역사공간

근대역사관 1관(구 일본 영사관)


목포시 최초의 서구적 근대 건축물로 건립 당시의 내 · 외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포 개항 이후 1900년 12월 일본 영사관으로 지어져 광복 이후 목포시청, 시립 도서관, 문화원 등으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근대역사관 1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대역사관 2관(구 동양척식주식회사)


일제시대의 건축물로 1999년 11월 20일 전라남도 기념물 제174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복원 기념으로 사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오거리문화센터는 구 동본원사였습니다. 동본원사는 목포시에 들어선 일본의 첫 불교 사원으로 1898년 4월에 건축되었으며, 2010년 1월 1일에 오거리문화센터로 개관하여 각종 문화행사 및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목포진 역사공원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일제강점기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군사기지인 목포진이 역사공원으로 복원되어 목포의 건축물과 함께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시화 골목


목포시 서산동은 일본인 유곽으로 쓰였던 건물이 아직도 남아있고, 30여 년 전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드는 곳입니다. 목포 지역의 시인 · 화가 등이 참여하여 오르막 좁은 골목 담벼락에 옛 풍경을 재미나게 그려 놓았고 사이사이 예쁜 시가 걸려 있습니다.

연희네 슈퍼


영화 '1987'에 나오는 연희네 슈퍼입니다. 일제강점이라는 아픈 근대사, 현대사에서 가장 잔혹했던 동족상잔의 아픔을 준 6·25한국전쟁, 비록 영화 속이지만 현대사의 변곡점이 된 1987년 6월 항쟁 등 역사 속의 이야기들을 두루 간직한 곳입니다.

03  목포의 섬

외달도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사랑의 섬 외달도는 깨끗한 해변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환경부 지정 '자연생태 우수마을'과 국토해양부 지정 '우리나라 100대 아름다운 섬'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달리도


달리도는 목포에서 5.6Km 떨어진 섬으로, 모양이 반달과 같다 하여 달동이라 불리다가 달리도로 바뀌었습니다. 힐링숲길, 아리랑길, 전망대 등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과 낙조 등 다도해 경관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입니다.

고하도


목포의 남쪽 해안을 감싸 안은 듯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고하도는 높은 산(유달산)밑에 있는 섬이라 하여 고하도라 불렸으며, 충무공 이순신의 혼이 깃든 목포항의 관문이자 용의 모습을 띈 섬입니다.

04  갓바위 · 삼학도 권역

갓바위


천연기념물 500호인 갓바위는 두 사람이 나란히 삿갓을 쓰고 서있는 모습의 바위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입니다. 예전에는 배를 타고 나가야만 볼 수 있었는데, 해상에서 직접 조망할 수 있는 보행교를 바다 위에 설치하여 배를 타지 않고도 볼 수 있습니다.

목포자연사박물관


7개의 전시실에 지구 46억 년의 자연사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세계에서 단 2점뿐인 공룡 화석 프레노케랍토스와 세계적 규모의 육식공룡알 둥지 화석이 전시되어 있고 공룡모형, 화석, 식물, 곤충, 조류, 어류 표본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총 4만 여점의 방대한 자료를 소장, 전시하고 있습니다.

삼학도


한 청년을 사모한 세 여인이 죽어 학이 되었고, 그 학이 떨어져 죽은 자리가 섬이 되었다는 설화가 전해오는 삼학도는 세 개의 섬을 잇는 아담한 다리를 따라 거니는 산책로와 운치 있는 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05  목포 9미(味)


목포시청 관광과 관광기획팀


CALL  061)270-3541

E-MAIL  joayoung@korea.kr

HOMEPAGE  http://www.mokpo.go.kr/


01  유달산

해발 228m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유달산은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입니다. 정상에 올라 서면 목포의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푸른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으며 그 사이를 오고 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곳입니다.

02  근대문화역사공간 · 1897 개항문화거리

1) 근대역사관 1관(구 일본 영사관)

목포시 최초의 서구적 근대 건축물로 건립 당시의 내·외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포 개항 이후 1900년 12월 일본 영사관으로 지어져 광복 이후 목포시청, 시립 도서관, 문화원 등으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근대역사관 1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호델 델루나'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2) 근대역사관 2관(구 동양척식주식회사)

일제시대의 건축물로 1999년 11월 20일 전라남도 기념물 제174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 복원 기념으로 사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3)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동본원사는 목포시에 들어선 일본의 첫 불교 사원으로, 1898년 4월에 건축되었으며 2010년 1월 1일에 오거리문화센터로 개관하여 각종 문화행사 및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1) 목포진 역사공원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일제강점기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군사기지인 목포진이 역사공원으로 복원되어 목포의 건축물과 함께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는 곳입니다.


2) 시화 골목

서산동은 일본인 유곽으로 쓰였던 건물이 남아있으며, 30여 년 전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과거로의 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곳입니다. 목포의 시인·화가들이 참여하여 좁은 골목 담벼락에 옛 풍경을 재미나게 그려두었고, 사이사이 예쁜 시가 적혀있는 곳입니다.


3) 연희네 슈퍼

영화 '1987'에 나오는 연희네 슈퍼는 일제강점이라는 아픈 근대사와 현대사에서 가장 잔혹했던 동족상잔의 아픔을 준 6·25전쟁, 비록 영화 속이지만 현대사의 변곡점이 된 1987년 6월 항쟁 등 역사 속의 이야기들을 두루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03  목포의 섬

1) 외달도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사랑의 섬 외달도는 깨끗한 해변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환경부 지정 '자연생태 우수마을'과 국토해양부 지정 '우리나라 100대 아름다운 섬'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2) 달리도

달리도는 목포에서 5.6km 떨어진 섬으로, 모양이 반달과 같다 하여 달동이라 불리다가 달리도로 바뀌었습니다. 힐링숲길, 아리랑길, 전망대 등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자원과 낙조 등 다도해 경관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곳입니다.


3) 고하도

목포의 남쪽 해안을 감싸 안은 듯 서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고하도는 높은 산(유달산)밑에 있는 섬이라 하여 고하도라 불렸으며, 충무공 이순신의 혼이 깃든 목포항의 관문이자 용의 모습을 띈 섬입니다.

04  갓바위 · 삼학도 권역

1) 갓바위

천연기념물 500호인 갓바위는 두 사람이 나란히 삿갓을 쓰고 서있는 모습의 바위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입니다. 해상에서 직접 조망할 수 있는 보행교가 바다 위에 설치되어 있어 배를 타지 않고도 볼 수 있습니다.


2) 목포자연사박물관

7개의 전시실에 지구 46억 년의 자연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특히 세계에서 단 2장뿐인 공룡 화석 '프레노케랍토스'와 세계적 규모의 육식공룡알 둥지 화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공룡모형과 화석, 곤충, 조류, 어류 표본 등 국내 최대 규모로 총 4만 여 점의 방대한 자료를 소장 · 전시하고 있습니다.


3) 삼학도

한 청년을 사모한 세 여인이 죽어 학이 되었고, 그 학이 떨어져 죽은 자리가 섬이 되었다는 설화가 전해오는 삼학도는 세 개의 섬을 잇는 아담한 다리를 따라 거니는 산책로와 운치 있는 밤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입니다.

05  목포 9미(味)


목포시청 관광과 관광기획팀


CALL  061)270-3541

E-MAIL  joayoung@korea.kr

HOMEPAGE  http://www.mokpo.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