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새가 편안히 깃든 낙토

(핵심콘텐츠: 조안면)


슬로시티 지정 배경


경기도 수도권에서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남양주시는 서울에서 자동차로 30여 분 떨어진 곳으로, 수도권에 인접한 전원 마을입니다. '새가 편안히 깃든다'는 뜻을 가진 조안면은 배산임수의 지형에 산세와 풍광이 좋고 공기가 맑아 이러한 지명을 가졌다고 유래됩니다. 남양주가 슬로시티가 될 수 있었던 주요한 이유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이 공존하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남양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얼이 깃든 전통이 살아있는 지역, 운길사 자락이 비추어지는 팔당호와 북한강변이 수려한 자연 경관, 풀짚공예나전칠기삼봉 농악 등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 수공예와 문화가 살아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청정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반딧불이 등의 깨끗한 자연환경, 깨끗한 물과 깨끗한 땅에서 자라는 유기농 작물 재배 등 서울 인근 수도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자연 유산들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곳입니다.


또한, 남양주 조안면에서는 지역 공동체가 몸소 슬로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점들을 바탕으로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되었습니다.


남양주시청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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